KTH(대표 서정수)는 1인칭슈팅(FPS)게임 `어나더데이`가 중국에서 첫 번째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KTH는 현지 서비스 업체인 광우재선유한공사와 협력, 비공개테스트에 이어 연내 공개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KTH 측은 광우재선유한공사가 중국 10대 게임회사 중 하나로, 90만명 이상의 동시접속자를 기록한 `문도온라인`과 `창세온라인` 등을 서비스했다고 설명했다.
어나더데이는 기존의 밀리터리 FPS에 새로운 공상과학(SF) 요소를 가미, 차별화된 콘텐츠와 사실적인 그래픽이 특징이다. 어나더데이는 일본에서 안정적인 상용화 서비스에 들어갔으며, 곧 북미 및 유럽 시장의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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