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력 신문사들이 실리콘밸리의 온라인 뉴스 벤처기업 `온고`(Ongo)에 총 1천200만 달러를 투자한다.
온고는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USA투데이 등의 모회사가 각각 400만 달러를 투자하고 이사회 구성원으로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은 다양한 출처의 뉴스를 읽고 공유할 수 있는 사이트(www.Ongo.com)를 구축해 내년 출범시킬 예정이라며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디지털 뉴스 공유 방식을 반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베이 임원 출신인 알렉스 카짐이다.
뉴욕타임스 디지털 사업부의 선임 부사장인 마틴 니센홀츠, 워싱턴포스트의 디지털 부문 책임자인 비제이 래빈드런, USA투데이의 모회사인 개닛의 디지털 운영부 책임자인 잭 윌리엄스가 이사로 참여하며, 나머지 세 명의 이사는 이베이 출신이다.
[연합뉴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