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이제 트위터로 즐긴다.`
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트위터를 통해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중계한다고 29일 밝혔다.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마구마구` 트위터(@ma9bullpen)를 통해 이뤄지는 이번 중계는 경기 소식을 문자로 알려줄 뿐 아니라 생생한 현장 사진 및 경기 하이라이트 사진을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마구마구 트위터에는 양준혁 선수 등 프로야구 선수들이 팔로어로 참여했다.
CJ인터넷 하세정 팀장은 “트위터의 장점을 활용하여 이번 포스트시즌의 재미와 감동을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중계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CJ인터넷은 포스트시즌을 맞아 마구마구에서 엘리트카드 이벤트 `퀴즈 풀고 엘리트카드 받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스트시즌 매 경기가 시작되기 전 제출되는 퀴즈에 대한 정답을 미리 예측하고 누적 점수 1등에게 엘리트카드 등 최고의 선물을 증정한다. 퀴즈는 승리투수, 결승타, 첫 도루, 첫 홈런 등 랜덤하게 결정되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3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4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5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6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7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8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9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
10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