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김영익, 이하 한컴)의 새로운 주인으로 소프트포럼(대표 김상철)의 주요주주인 김정실 회장과 소프트포럼 컨소시엄(소프트포럼, 큐캐피탈파트너스)이 28일 최종 결정됐다.
김정실 회장과 소프트포럼 컨소시엄은 투명경영을 통해 한컴 이미지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CEO의 공개채용을 통한 전문경영인 체재로 회사경영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한컴의 신사업 경쟁력으로 꼽히는 모바일 오피스 `씽크프리`와 소프트포럼의 보안솔루션을 융합 · 발전시켜 모바일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도 수립했다.
소프트포럼의 주요주주인 캐피탈익스프레스 김정실 회장은 경영참여를 목적으로 한컴 인수에 10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클라우드 보안인증, 국정원 단일체제 일원화
-
2
3억 달러 가상자산 해킹, 디파이 연쇄 충격 확산
-
3
오픈AI, 맥락 강화한 'GPT-5.5' 이르면 4월 공개…모델 경쟁 심화
-
4
“우리 회사 AX 점수는?”…전자신문·삼일회계법인, AI 준비지수 'ARIX' 개발
-
5
조길주 토마토시스템 대표 “올해 매출 300억 돌파...헬스케어도 수익 기대”
-
6
[경기 시·군 리더의 힘]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속도전, 용인 도시경쟁력으로 바꾸는 단계”
-
7
[FDE 급부상] 팔란티어 시작하고 오픈AI·구글 가세…채용공고 800% 증가
-
8
아마존, 앤트로픽에 최대 250억달러 투자…5GW 컴퓨팅 지원
-
9
[FDE 급부상] 'FDE' 도입이 AX 필승 전략?…“성공 조건 따로 있다”
-
10
[이슈플러스] 공공 클라우드 전환 속도…N2SF 축으로 인증체계 통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