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케이드코리아(대표 권원상)가 업계 처음으로 SAN, IP네트워크 통합 관리 플랫폼을 출시했다.
새로 선보인 `브로케이드 네트워크 어드바이저` 플랫폼은 광(Fibre)채널, SAN, IP네트워크, FCoE 네트워크, 무선 네트워크, MPLS 네트워크 등 다양한 네트워크를 한 데 묶어 사용이 가능한 통합 관리 솔루션이다.
브로케이드는 기존 데이터센터 패브릭 매니저를 사용하는 기존 고객을 위해서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손쉽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권원상 사장은 “브로케이드는 강력하고 확장성 높은 아키텍처를 도입해 SAN, 이더넷, MPLS, 무선 등 다양한 네트워크에 대한 관리를 하나의 일관된 제어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합했다”며 “사용자의 교육과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자동화를 통해 고객의 비용을 크게 줄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