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닝 업체 다울소프트(대표 양주명)의 대표상품인 이러닝 콘텐츠 저작도구 `렉처메이커`가 중국 전 지역에 공급된다.
다울소프트는 베이징과 상하이를 비롯해 광저우 · 항저우 등에 지사를 가진 중국 대표 이러닝 업체인 E-Cell과 중국 진출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다울소프트는 올해 중국 E-Cell을 포함해 인도네시아의 시스트로닉, 말레이시아 TM 스마트스쿨,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넷링크, 러시아 모스크바 경제통계정보과학 국립대학(MESI) 등과 잇따라 수출계약을 체결해 기존 수출국인 일본, 베트남, 태국을 포함 총 8개국에 렉처메이커를 수출하게 됐다.
양주명 대표는 “본격적인 수출 확대를 위해 이러닝 최대 시장인 미국을 목표로 꾸준히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KAIST 신임 총장 선임 무산...1년 기다림 끝에 '재공모' 엔딩
-
4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5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6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연구기관장 선임 정권 따라 번복...“독립성 훼손 우려”
-
10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