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탈레스(대표 김인수)가 제품수명관리(PLM)에서 형상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삼성탈레스는 기준정보 표준화와 제품정보 통합화, 엔지니어링 업무 자동화 및 프로세스 효율화의 4대 구축 방향을 토대로 제품구조, 코드체계 수립, 설계 · 생산 BOM 관리 체계 수립, 통합 부품정보시스템 구축 등에 나선다.
삼성탈레스의 형상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는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로 진행되며 내년 1월 최종 완료될 예정이다.
권경렬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코리아 사장은 “이번 선정 과정에서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기술력을 인정받게 된 것에 매우 의미가 크다”며 “특히 5개의 주요 PLM 업체 간의 프로토 타입 시연회 등 각 현업 부서 대표자들이 직접 평가하는 과정을 통해 선정 됐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