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포털 네이버 `지식iN`의 해외 법률 상담 분야 강화를 위해 세계한인변호사회와 제휴를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네이버 이용자는 물론 해외동포들도 지식iN을 통해 법률 전문 지식과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네이버는 우선 11월 중 지식iN 서비스에 `해외법률` 카테고리를 만들고 미국, 일본, 독일, 네덜란드, 중국 등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 동포들이 현지에서의 교통사고나 각종 생활법 등 전문적인 법률 정보를 한인변호사회의 답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식iN 법률 상담 서비스는 전문의에 이은 두 번째 지식iN 전문가 답변 서비스로 지난해 5월부터 시작됐다. 현재 서울지방변호사회와 언론중재위원회, 로시컴 등과의 제휴를 통해 약 400여명의 변호사가 활동 중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