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 절반 정도는 현재 직장이 이직을 생각하지 않을 정도의 장점이 있다고 여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중소기업 직원 41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직을 고려하지 않게끔 하는 장점이 현재 다니는 회사에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의 49.4%에 달했다. 가장 큰 장점(복수응답)으로는 야근을 강요하지 않는 분위기(36.4%)와 회사 분위기 및 기업 문화(30.6%) 등을 주로 꼽았다. 여성 직장인들은 야근 부담이 적다는 점을, 남성 직장인들은 회사 분위기를 장점으로 고른 경우가 많았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T, 차기 CEO 승계 규정 만든다…박윤영 대표 경영계약서 명시
-
2
삼성전자 갤럭시A57로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 승부수
-
3
붉은사막·프래그마타, 자체 엔진 차별화 전략 통했다
-
4
FAST도 내줄라…“스마트TV에 앱 탑재 의무화해야”
-
5
[ICT 시사용어]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
-
6
2026 월드IT쇼, 22일 코엑스에서 개막…'피지컬 AI' 기술력 뽐낸다
-
7
애플, 존 터너스 새 CEO 선임…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
8
[ET단상] K게임의 위기와 리더 기업의 역할
-
9
[ET톡] 다시 커지는 통신장비 기대감
-
10
삼성 갤럭시S26 초반 흥행 '선방'…출시 3주 판매량 2% 늘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