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연구원, 삼양데이타와 청년 일자리 창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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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KITRI 원장(사진 왼쪽)과 변수식 삼양데이타시스템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 이하 KITRI)이 정보보안 분야 청년일자리 창출 및 효과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삼양데이타시스템(대표 변수식)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보안특강, 세미나 등의 정보보안 캠페인과 실무형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사업, 신규사업 아이템 공동개발, 신규 자격증 개발사업에서 상호 교류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그동안 KITRI는 전문기술인력 양성, 연구개발 업무, 국제협력 사업 등을 추진해 왔으며 삼양데이타시스템은 보안전문가 자격증 및 콘텐츠를 제공하며 실무형 보안전문가를 양성해왔다.

유준상 KITRI 원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긴밀한 협조관계를 구축해 실무형 정보보안 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밝혔다.

한편 KITRI와 삼양데이타시스템은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큐어코리아 2010`에 후원기관으로 공동 참여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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