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그룹이 이강식 STX대련 엔진기계 · 무순부문 총괄사장(60)을 STX프랑스 이사회 의장에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 부회장은 한국외대를 졸업했으며 STX엔진, STX중공업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 부회장이 STX프랑스 이사회를 맡으면서 이기연 STX중공업 부사장이 STX대련 사장으로 승진해 같은 임무를 맡게 됐다.
이기연 사장은 한국해양대에 기관학을 전공했으며 STX엔진 전무(민수영업본부장, 2006년), STX중공업 부사장(엔진선재부문장, 2008년)을 거쳤다.
STX측 이 외에도 부사장 1명, 전무 2명, 상무 1명 등 총 6명의 임원을 승진 임명했다.
STX 관계자는 “연말 정기인사를 앞두고 해외 사업 강화를 위해 시행된 중간 인사 성격”이라고 설명했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8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