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IT융합부품연-HMC, 지능형 화재검출시스템 상용화 협약

Photo Image
박학주 HMC 대표와 유윤식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장(왼쪽부터)이 기술이전 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소장 유윤식)와 HMC(대표 박학주)는 최근 벡스코에서 `환경인식을 위한 지능형영상처리 알고리즘` 기술이전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환경인식을 위한 지능형영상처리 알고리즘은 화재로 인한 인적 · 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영상기반의 조기 화재 검출 기술이다.

HMC는 이 기술을 이전받아 산업현장에 적용가능한, 화재발생시 화재 검출과 경보를 발생하는 기능을 갖춘 PC기반의 화재검출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