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수리과학연구소(소장 김정한)는 오는 16일 개소 5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식과 국제학술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미국과 일본의 대표적 수학 연구기관인 IMA(미국 응용수학연구소)의 마르쿠스 킬(Markus Keel) 부소장, RIMS(일본 수리과학연구소)의 히사시 오카모토 부소장 뿐 아니라 맥스 건즈버거 석좌교수(Max Gunzburger, 플로리다 주립대학), 박형주 교수(포항공대) 등을 초청, 강연회와 함께 대한민국 수학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수리연은 `미래기술의 중심이 되는 수리과학연구`를 모토로 지난 5년간 수학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융복합 과제를 수행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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