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수리과학연구소(소장 김정한)는 오는 16일 개소 5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식과 국제학술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미국과 일본의 대표적 수학 연구기관인 IMA(미국 응용수학연구소)의 마르쿠스 킬(Markus Keel) 부소장, RIMS(일본 수리과학연구소)의 히사시 오카모토 부소장 뿐 아니라 맥스 건즈버거 석좌교수(Max Gunzburger, 플로리다 주립대학), 박형주 교수(포항공대) 등을 초청, 강연회와 함께 대한민국 수학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수리연은 `미래기술의 중심이 되는 수리과학연구`를 모토로 지난 5년간 수학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융복합 과제를 수행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그룹, 새만금 5개 사업에 9조원 투자…전북 역대 단일기업 최대 규모
-
2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3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4
포스텍, 반도체 기억력을 대폭 향상시킬수 있는 기술 개발
-
5
“24시간 연속 자율 비행 시대 열릴까” 아리온-유니퀘스트·구루, 최첨단 UAS플랫폼 글로벌 사업화 업무협약
-
6
양주시, GS건설과 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
7
유정복 인천시장, 위컴 애비·럭비 스쿨과 국제학교 MOU 체결
-
8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9
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 고교평준화 정책 교육청과 간담회 진행
-
10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