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 새 원장에 남창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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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제3대 원장에 남창현 지식경제부 국장(57)이 선임됐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남 국장을 신임 원장으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청주 출신의 남 신임 원장은 인하대와 단국대에서 학 · 석사 학위를 받고, 중소기업청 벤처지원과장, 산업자원부 에너지안전과장, 지경부 전력산업총괄과장, 대전정부종합청사관리소장 등을 거쳤다.

남 신임 원장은 지경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오는 10월 5일부터 3년간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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