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템즈(대표 강용구)는 주요 주주인 다우기술이 보유했던 일반주 50만1420주(5.71%)를 장내에서 전량 처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다우기술의 제너시스템즈 주식 매각은 신규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제너시스템즈 측은 “이번 다우기술의 주식 매각으로 제너시스템즈는 주가 상승의 발목을 잡아왔던 매도 물량 부담에서 벗어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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