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보호 커뮤니티인 시큐리티플러스는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OWASP, SANS, ISM-커뮤니티 등 글로벌 보안 전문 기관들이 발표한 중요 보안 보고서를 엮어 책을 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신간 서적 제목은 `경영자, 보안 담당자, 개발자, 감사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정보보안 취약점과 지침`이다.
이 서적은 ISM-커뮤니티의 정보 보안 관리에 대해 모든 조직이 수행해야만 하는 지침 △ OWASP의 열 가지 가장 중요한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위협들 △SANS의 20가지 가장 취약적인 보안 위험 등 관리적인 보안에서부터 인프라 · 웹애플리케이션 보안에 이르기까지 보안 실무에 있는 모든 이들이 알아야 할 사항과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적고 있다.
시큐리티플러스 측은 “이번 서적 발표를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보안 관련 서적을 기획하고 출간하겠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