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ARS(전화자동응답장치) 서비스 운영 개선을 위한 가이드라인`의 이행 실태 점검 및 평가를 위한 사전 설명회를 7일 오후 4시 방송통신위원회 14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ARS는 그 동안 많은 국민들로부터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으나, ARS을 관장하는 부처나 운영기준 등이 마련되지 않아 쉽게 개선되지 않았다.
방통위는 지난 해 11월 관련부처와 협의를 거쳐 `ARS 서비스 운영 개선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하고 ARS를 제공하는 공공기관과 일반기업에 자율적인 준수를 권고한 바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