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news plus] 추석 맞이 풍성한 보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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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을 맞아 보안산업 세미나 · 해킹방어대회 등의 행사가 풍성하게 열린다.

9월 들어 보안행사가 자주 열리는 것은 스마트폰 보급에 따른 다양한 컨버전스 비즈니스 기회가 새롭게 열리기 때문이다.

한국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KISIA)가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금융거래 시 공인인증서 대안으로 바이오인증의 가능성을 검토하는 장을 마련한다.

한국CISSP협회는 8일 서울 신설동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정보보호 리더십 세미나를 연다. 협회는 `생활 속 개인정보보호 의식`이란 주제로 스마트폰 보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국해킹보안산업협회도 9일 호서전문학교 등과 공동으로 중 · 고생의 해킹 실력을 겨루는 청소년 정보보호올림피아드 본선을 국회에서 개최, 정보보호 인력 조기 발굴에 나선다. 본선 대회 우승자는 오는 17일 본지와 협회가 공동으로 국회에서 개최한 `시큐어코리아`에서 상을 받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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