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은 2005년 5월에 출시한 웹 방화벽 제품 `와플(WAPPLES)`이 판매량 1000대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 측은 “작년 말부터 스마트 폰 · 태블릿 PC 등 모바일 디바이스의 보급으로 웹 트래픽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고성능의 10G급 웹 방화벽에 대한 수요가 더욱 늘어나고 있다”며 “제품 이중화 · 장비 교체주기 도래 · 관제서비스 확대 등이 웹 방화벽의 수요를 증가시켜 지속적인 매출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펜타시큐리티는 와플의 대중화와 1000대 판매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9월 1일과 2일, 양일간 전국의 와플파트너사 대표 및 임원들을 초청해 기념행사를 가졌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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