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대표 박인식)는 홈 전용 상품인 `B인터넷 와이파이`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초고속인터넷과 별도의 정기 약정으로 임대요금 3년 약정기준 월 1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고 3년이 경과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는 경쟁사 대비 500원에서 1500원이 저렴한 요금이다. 월 임대요금 부과방식이 아닌 할부 구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판매도 하고 있다. 또 인증방식을 개선 고객별 ID와 비밀번호를 부여해 무단 사용과 침해 우려로부터 보안을 강화했다.
SK브로드밴드는 상품 출시 기념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초고속인터넷(B 인터넷)과 IPTV(Btv실시간)을 3년 약정으로 가입하는 고객에게 엑세스포인트(AP)를 무료로 임대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기로 했다.
임원일 SK브로드밴드 마케팅부문장은 “100Mbps급 와이파이를 제공하고 와이파이 방식 인터넷전화 출시와 더불어 관련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