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오픈마켓 11번가가 롯데마트와 제휴했다. 식품과 생필품을 비롯해 가구 · 의류 · 가전 등 1만 5000여 개의 마트 상품을 판매한다. 11번가는 롯데마트 제휴 입점 기념으로 오는 15일까지 최대 38% 할인 가능한 `11번가 입점기념 롯데마트 그랜드 오픈` 행사를 전개한다. 우선, 롯데마트 전단상품은 최대 38%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주산 부채살 100g은 2580원에서 38% 할인된 1596원 등의 수준이다.
또 11번가, 롯데마트에서 공동 기획한 상품 110종은 10% 할인해서 판매한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1시, 22명에게 2종류의 생필품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찬스를 전하는 `매일매일 오전 11시` 이벤트와 함께, 매일 선착순 총 200명에게 3만원 이상 구입 시, 무료배송쿠폰을 증정하는 행사도 별도 진행한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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