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공학도 양성, 기업이 책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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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공학도 육성, 기업이 책임집니다.”

한국공학한림원(회장 윤종용)과 삼성전자 · SK텔레콤 등 42개 기업들이 함께하는 공학교육 봉사활동인 `주니어 공학기술교실`을 앞두고 400여명의 기업 임직원들이 30, 31일 양일간 한양대학교에서 열리는 사전 연수에 참여했다.

주니어공학기술교실은 기업 임직원이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 1일 교사로서 학생들과 실험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다. 이날 연수에서 관련 기업 임직원들은 과학 실험 키트와 활용 교재에 대한 연수를 받았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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