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 `카페24(www.cafe24.com)`의 운영사인 심플렉스인터넷(대표 이재석)이 동대문시장 `슈슈빌딩`내에 `카페24 창업지원센터`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센터의 개설에 따라 사무실, 교육장, 촬영스튜디오 등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 필요한 시설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카페24 창업지원센터를 통해 쇼핑몰을 운영하면 △제품의 사입〃배송 대행 △디자인 콘텐츠의 무료 사용 △상품 촬영 교육 △운영 노하우 교육 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상품 촬영 스튜디오의 무료 사용도 가능하다. 카메라, 조명 등 상품 촬영에 필요한 다양한 장비와 소품이 구비되어 있으며 촬영에 필요한 샘플 상품도 공급받을 수 있다. 또한 카페24 전문 컨설턴트들로 부터 △아이템 선정 △사업계획서 작성 △사입〃배송 기술 △광고〃홍보 등에 관해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이번 카페24 창업지원센터는 `위스토어`와 함께 공동 기획됐다. 위스토어를 통해 서비스되는 공동 사무실 역시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 받을 수 있으며 사무실 집기 무료 사용 등 혜택이 제공된다. 수도세, 전기세와 같은 각종 세금 및 인터넷 사용료 역시 무료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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