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크린골프 애호가들을 위한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모그인터렉티브(대표 박종진)는 주변 스크린골프 가맹점을 검색할 수 있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i스크린골프`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증강현실(AR) 기능이 접목돼 스마트폰 카메라를 주변에 비추면 다양한 브랜드의 스크린골프점을 찾을 수 있다. 가맹점의 전화번호 · 타석수 · 서비스 · 위치 등 정보와 즐겨찾기 등 부가 기능이 제공된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