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부품연구원(KETI)은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반도체소자 분야 `표준개발협력기관(COSD)`으로 지정받아 30일 경기도 본원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KETI는 반도체소자 분야인 집적회로, 반도체패키지, 개별소자, 환경시험 테스트 등 한국산업규격(KS) 124종의 국가 산업표준을 개발하고 관리하게 된다. 최평락 전자부품연구원장(오른쪽)과 우병태 중소기업지원본부장이 표준개발협력기관(COSD) 현판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