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소녀들의 매력에 일본 열도가 들썩이고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에 진출하며 일본 오리콘차트 3위를 석권하며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소녀시대를 최고로 좋아한다`는 소녀시대 일본 광팬들이 한자리에 모인 동영상이 화제다. 소녀시대를 보기 위해 추운 겨울 한국까지 달려가 이틀 밤을 대기했다는 팬은 `몸은 녹초가 됐지만 소녀시대를 직접 봐서 좋았다`며 매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소녀시대가 너무 좋아 소녀시대를 똑같이 재현한 `페리시대`도 있다. 펌 스타일의 귀여운 머리부터, 분홍색 무릎부츠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소녀시대처럼 꾸몄다.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을 따라했다`는 말에 태연광팬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다. 페리시대는 치어리더 걸의 깜찍한 의상을 입고 `Oh!`를 선보인다. 완벽한 안무에 `진짜 소녀시대가 아닌가`라는 착각이 들 정도다. 그들의 완벽 재현무대에 방청객들은 진짜 소녀시대가 온 느낌이 든다며 매우 만족해 했다. 이 외에 방송에 출연한 베이비복스 영상, 아이유의 JYP 오디션 영상 등 이전 걸그룹부터 신예 여가수까지 풍성한 가요계 동영상이 한주간 인기를 누리며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