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가 스마트폰 시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폰 전문 판매 인력을 육성하기로 했다.
니케이는 25일 NTT도코모가 향후 12개월간 일본 전역 2400개 단말 판매점에 숙련된 스마트폰 전문 판매 직원을 배치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NTT도코모는 다음달 스마트폰 전문 판매 직원들을 위한 인증 시스템을 제정할 계획이다.
NTT도코모는 이미 판매 직원들의 전문성을 인증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두고 있지만 일부 판매 직원들이 스마트폰에 대해 잘 알지 못해 문제가 발생해왔다.
새로 배치되는 스마트폰 전문 판매 직원들은 NTT도코모가 판매하는 엑스페리아 등 스마트폰과 기존 일반 휴대폰간의 차이점에 대해 집중 교육받을 예정이다. 또 판매 이후 고객 관리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기울인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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