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장광수)는 청소년의 사이버 윤리의식 강화를 위해 20일 충남교육청 관할 교직원 등 40여명을 통합센터로 초청, DDoS 등 사이버침해사고에 대한 강연과 보안관제센터 관람 등 통합센터 견학을 실시했다.
센터는 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실무자를 초빙, DDoS 등 해킹 수사에 대한 사례중심의 현장학습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교직원 직무 연수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일선 교사들에게 청소년 사이버 범죄행위에 대한 관련법과 통합센터 DDoS 대응현황 및 대책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대국민 사이버 윤리의식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장광수 정부통합전산센터장은 “향후에도 보다 많은 일선 교사들에게 사이버침해 등을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통합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매년 정기적으로 전국 교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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