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아리아(대표 장덕호)는 팬택의 안드로이드폰 `베가(IM-A650S)`와 `이자르(IM-A630K)`에 자사의 `FX-플래시(Flash)`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팬택의 시리우스폰에도 적용된 FX-플래시는 안드로이드 운용체계(OS) 환경에서도 웹브라우저 사용시 플래시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아이폰에서 지원하지 않는 플래시 광고 · 게임 · 웹영상 등을 구동할 수 있다.
특히 웹 동영상의 경우 실제 플러그인 모드와 전체화면(풀 스크린) 모드를 모두 지원, 웹사이트에 적용된 다양한 플래시 콘텐츠를 PC와 동일하게 감상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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