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가 영어학습의 도구로 활용된다.
더존 E&H는 최근 트위터에 `인글리쉬포유(@Inglish4U)`를 개설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인글리쉬포유는 원어민과 트위터를 통해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제공하고, 대화 중 잘못된 영어 표현을 사용할 경우 트위터의 쪽지 기능으로 첨삭해주는 서비스다.
인글리쉬포유는 엄격한 검증을 거쳐 선발한 영어 원어민이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순수 영어로 서비스된다.
원어민과의 트위터 대화 중 잘못된 표현을 사용할 경우 다른 사용자에게는 공개되지 않는 쪽지 기능인 `다이렉트 메시지(Direct Message)`을 사용해 틀린 표현이나 문법을 고쳐준다. 일부 문법에 대해서는 보다 상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는 인글리쉬포유 홈페이지로 링크돼 이용자의 학습 효과를 높인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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