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스마트폰을 개통해주겠다고 속여 3억여원을 가로챈 범인이 잡혔다.
인천서부경찰서 사이버수사팀은 최신 스마트폰 판매를 미끼로 3억여원을 가로챈 피의자를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
피의자는 지난 3월 17부터 7월 26까지 인천국제공항에 근무하는 대한항공 직원 · 가족들을 상대로 이메일을 발송해 “보증금 30만원만 내면, 갤럭시S 등 스마트폰을 무료로 개통해 주겠으며, 보증금은 1개월 후에 반환하겠다”고 속인 뒤 초기 신청자 일부는 실제로 스마트폰을 개통해 주는 방법으로, 피해자들을 유인해 총 900여명으로부터 약 3억원을 가로챘다.
피의자는 광진구에 소재한 ***마트내에서 휴대폰 판매점을 운영해왔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