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마케팅앤컴퍼니(대표 이방형)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활용한 브랜드 체험 확산 솔루션 사업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통상 광고솔루션은 사용자가 특정 장소에 설치된 LED 전광판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영상이나 이미지를 전송하는 형태다.
SK마케팅컴퍼니의 새 솔루션은 이와 동시에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의 SNS에 공유, 배포, 확산되면서 다른 소비자들의 참여나 구매, 또는 특정 장소의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 솔루션은 오는 29일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참여하는 미디어 작가의 작품에 활용되며 내달 중순 서울스퀘어 설치된 대형 LED 전광판을 통한 영상 작품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T, 차기 CEO 승계 규정 만든다…박윤영 대표 경영계약서 명시
-
2
삼성전자 갤럭시A57로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 승부수
-
3
붉은사막·프래그마타, 자체 엔진 차별화 전략 통했다
-
4
2026 월드IT쇼, 22일 코엑스에서 개막…'피지컬 AI' 기술력 뽐낸다
-
5
[ICT 시사용어]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
-
6
[ET톡] 다시 커지는 통신장비 기대감
-
7
FAST도 내줄라…“스마트TV에 앱 탑재 의무화해야”
-
8
애플, 존 터너스 새 CEO 선임…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
9
삼성 갤럭시S26 초반 흥행 '선방'…출시 3주 판매량 2% 늘어
-
10
우본, 국민연금 현금 배달 서비스 시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