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핫 이슈가 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스마트폰 보안`과 `스마트폰용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솔루션 개발` 등의 전문교육이 G밸리 내에서 제공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 · 위키피아 주관, 지식경제부 소프트웨어 융합 역량강화 지원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총 96시간으로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장소는 G밸리 내 키콕스벤처센터며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1차 교육이, 10월 4일부터 16일까지 2차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각 회차별로 20여명의 참가 인원을 공개 모집한다. 소프트웨어 중소기업의 재직자들이 신청 가능하다. 교육자에게 실습용 스마트폰 1대와 관련 교재까지 모두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최병희 위키피아 대표는 “스마트폰에서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모듈 개발과정과 스마트폰을 이용한 SNS 개발 과정 등 최근 가장 각광받는 분야의 교육을 마련했다”며 “중소 소프트웨어 업체 재직자에 특화된 과정으로 실제 활용도에 초점을 맞췄다”고 교육과정을 소개했다.
참가 신청은 위키피아(shjang@wikipia.co.kr (02)547-1950)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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