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그룹이 운영하는 대형 유통업체 메가마트가 모바일 환경의 통합업무 솔루션을 구축한다고 11일 밝혔다.
솔루션 구축은 아이디에스앤트러스트가 맡으며 회사의 `와이즈원(wiseOne)`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 솔루션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메일, 전자결재, 메신저 등을 더욱 빠르게 활용할 수 있다. 구성원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메가마트만의 독특한 기업문화를 반영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기능까지 가능하게 된다.
메가마트는 국내 11개 대형 할인매장뿐만 아니라 중국 3개 지점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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