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범 LG전자 인도법인장(부사장)이 아시아 최고 경영자로 등극했다.
신 부사장은 최근 `아시아 최고 경영자 브랜드 어워드`에서 올해의 CEO와 HR 중시 최고 경영자를 동시에 수상했다. 경영자브랜딩협회는 매년 조직개발, 러더십, 혁신과 변화경영 등을 통해 미래의 리더를 육성하는 데 모범이 되는 우수한 리더를 선정, 이 상을 수여했다. 신 부사장은 LG전자 인도법인 리더로서 인재중시 경영을 기반으로 인도법인을 LG전자의 글로벌 수출 기지이자 가장 존경받은 브랜드로 육성한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았다.
신문범 부사장은 “이번 상은 혁신과 변화경영에 동참해 준 임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인재뿐만 아니라 현지 고객 중시 경영을 통해 지속적인 성과를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 dskim@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