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타소프트(대표 허현민)는 차량용 블랙박스 `블랙뷰`를 개발, 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은 주행 또는 주 · 정차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동영상으로 녹화 저장할 수 있다.
특히 모션감지 기술을 적용한 주차 모드 기능을 탑재, 움직임이 감지되거나 충격이 발생한 경우에만 녹화해 메모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3축 가속도 센서가 내장돼 외부 충격시 센서에 의해 자동으로 사건을 녹화 · 저장한다.
H.264 압축기법을 적용해 한정된 메모리 공간에서도 고화질의 영상 실현이 가능하다.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전용 소프트웨어의 GUI를 구현했으며, 화면캡쳐 · 인쇄하기 · 환경설정 · 디지털 줌 기능 등을 통해 검색을 상세하게 할 수 있다.
360도 회전이 가능해 녹화방향 설정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차량 내부 촬영도 가능하다. KCC(한국방송통신기기인증), FCC(미국연방통신위원회인증), CE(유럽산업안정성 품질인증), RoHS(전기전자부품 유해물질지침인증) 등 다양한 규격의 인증 시험을 거쳤다.
일반 화질로 연속 녹화시 최장 8시간 동안 녹화가 가능하다. 설정된 상태를 음성 안내 및 LED로 표시해 기기 동작 상태도 쉽게 알 수있다. 문의(02)2626-8804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