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CNS는 9일 서울 회현동 본사 대강당에서 유명 외화번역가 이미도씨의 `비즈니스 테마 특강`을 개최했다.
250여명의 LG CNS 임직원이 참석한 이번 특강에서 이미도씨는 "글로벌 경쟁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창조성과 예술성`을 겸비해야 한다"면서 창조적 상상력을 발휘하기 위한 언어구사력과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강조했다. LG CNS는 임직원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트렌드 및 통찰력을 습득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테마 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