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그룹 정보기술(IT)서비스 전문업체인 농심NDS(대표 신재덕)는 국립중앙박물관의 `모바일전시안내시스템 개편 사업`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람객이 박물관으로부터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4개 국어를 지원하는 개인용 휴대단말기를 빌려 이동하면서 관련 멀티미디어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농심NDS는 콘텐츠 디자인과 유저 인터페이스(UI)를 개선하고 전시 안내자료 관리 기능을 활성화하는 등 시스템 전반을 고도화해 할 계획이다.
신재덕 사장은 “국립중앙박물관은 우리나라 문화를 대표하는 곳인 만큼 전시환경을 개선해 관람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문화유산을 감상할 수 있게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2
“종아리 쥐 때문에 오늘도 밤잠 설쳐”…오늘 잠들기 전 꼭 해야 할 일 있다
-
3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
4
“살 빠지고 혈당 잡는다”…18kg 감량한 약사가 꼭 먹는다는 아침 음식은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44조원 키트루다 시장 겨냥…삼성·셀트리온 선두권 진입 승부수
-
7
복지부, APEC 보건실무그룹 회의 참석…AI 기반 의료혁신 공유
-
8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9
오름테라퓨틱,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美 임상 1상 승인
-
10
“지역 딥테크 펀드 늘어만 가는데”…특구펀드, 운용 차별화 방안 고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