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리버(대표 이창표)는 안드로이드 기반 단말을 위한 소프트웨어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윈드리버 FAST(Framework for Automated Software Testing)`를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주요 실리콘 칩 아키텍쳐에 커스터마이징이 편해 안드로이드 SW를 테스팅해야 하는 단말 제조업체나 통신사업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이 테스팅 솔루션은 SW 테스트 과정을 체계화 및 자동화함으로써 안드로이드 단말을 개발하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한다.
사용자들이 안드로이드 CTS(Compatibility Test Suite)를 이용해, 안드로이드 규격을 충족시키는지 확인하고 입증할 수 있게 해준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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