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기술로 자립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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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으로 매주 일요일마다 실시하고 있는 `직업능력 개발훈련`에 참가한 외국인 근로자들이 8일 위탁교육기관인 경기도 안산의 예일직업전문학교 관계자로부터 컴퓨터 수리교육을 받고 있다. 이 교육은 국내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귀국 후 고국에서의 자립을 돕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안산=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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