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은 아태지역에 6명의 새 임원을 임명하며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아태지역의 레드햇 파트너 에코시스템 확장과 아시아 기업의 오픈소스 기술 도입 가속화를 위한 조치다.
아태지역 사업개발 수석 책임자로 임명된 아룬 쿠마르(Arun Kumar)는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통해 레드햇 파트너 에코시스템의 확장을 도모하는 역할을 한다. 레드햇과 시스템 통합업체, OEM 제조업체들의 관계 강화와 아태지역 독립 소프트웨어 개발업체(ISV)를 위한 지역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하게 된다.
비즈니스 및 기술 솔루션 책임자로 임명된 프랭크 펠드먼(Frank Feldmann)은 고객들이 낮은 비용과 높은 가치의 오픈소스 기술을 활용해 신속하고 유연한 IT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비스 부문 수석 책임자로 선임된 케니 카우(Kenny Khow)는 레드햇 아태지역과 일본의 사전영업(Pre-Sales)과 컨설팅, 글로벌 교육 서비스 팀을 관리하게 된다.
레드햇 대중화권 사장에는 아릭스 푼(Arics Poon)이 임명됐으며 한국에서는 오재진 사장이 레드햇의 세일즈와 마케팅, 서비스 전반을 담당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