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오세영)은 이 달에 출시한 엠피온 3D 내비 `UFO`(모델명 SEN-230)에서 SD 메모리 카드를 이용해 자동으로 지도와 교통 정보를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SD 카드를 통한 업그레이드는 서울통신기술이 처음이다.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해선 내비게이션에 부착된 SD카드를 뽑아 인터넷이 되는 PC 슬롯에 삽입하면 팝업 창이 뜨면서 원 클릭만으로도 손쉽게 다운받을 수 있다. SD카드에 자동으로 업그레이드를 실행하는 프로그램을 내장해 회원 가입과 제품 등록 등 제품 업그레이드 조작이 어려웠던 부분을 손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됐다.
서울통신기술은 이 서비스를 엠피온 3D 내비게이션에 우선 적용하고 보다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버전 관리하며 엠피온 내비게이션 전 모델에 적용할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3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4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렉서스코리아, 8세대 완전변경 '올 뉴 ES' 사전계약…순수전기차 7160만원부터
-
7
하만, 제네시스 플래그십 'GV90'에 뱅앤올룹슨 3D 사운드 공급
-
8
폭스바겐, 골프 GTI 20주년 기념 '블랙 에디션' 출시
-
9
윌가드크리에이티브랩, 제주 애월 도로에 방향지도성 재귀반사시트 'WALL GUIDE' 시범 적용
-
10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미래차 개발 이끌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 육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