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결제솔루션 기업 갤럭시아컴즈(대표 신일용)는 증권경제방송 한국경제TV와 디지털케이블TV상에서 양방향 데이터 방송 서비스 콘텐츠 요금을 결제할 수 있는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휴대폰 결제서비스는 디지털케이블TV 이용자가 한국경제TV 증권경제 관련 유료 콘텐츠를 TV상에서 간단한 리모컨 조작만으로 손쉽게 결제, 구매할 수 있다.
갤럭시아컴즈는 한국경제TV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증권·경제방송, 케이블방송 등에 TV상에서 손쉽게 결제할 수 있는 휴대폰 결제서비스를 확대, 맞춤형 결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갤럭시아컴즈 강인식 부사장은 “지난해 말부터 국내 최초로 IPTV 환경에 최적화된 휴대폰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향후 스마트폰, 아이패드 등 다양한 단말기에서 손쉽게 결제 페이지에 접속해 결제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결제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