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텍(대표 도정인)은 러시아 광학문자인식(OCR) 전문업체 앱비의 서버 기반 문서 캡처 OCR 솔루션을 국내시장에 독점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앱비는 OCR과 데이터 캡처 분야의 세계 선두권 기업으로, 이번에 출시된 OCR솔루션(Recognition Server 3.0)은 멀티 코어 CPU 및 분산 시스템 지원을 통해 대용량의 문서 이미지를 전자 문서로 쉽게 변환해 처리하고, 문서 처리량의 증가에 따라 시스템을 유연하게 확장 할 수 있는 서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이번 제품은 TIFF, JPEG, JPEG 2000, PDF 등 다양한 이미지 포맷의 전자문서 출력을 지원하며, 한국어·중국어·일본어 등 190여개 언어를 인식한다. 2차원 바코드 인식도 가능하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9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10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