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인식 전문기업 니트젠앤컴퍼니(대표 허상희)는 멕시코 코카 콜라 공장에 출입통제 및 근태 관리용 지문 인식 솔루션 150세트를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멕시코 코카콜라 공장 단말기 수주를 발판으로 전 세계 공장으로 영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이미 사우디, 인도, 필리핀 등의 코카콜라 공장에 지문인식 솔루션을 공급해 시범운영을 완료했다.
허상희 니트젠앤컴퍼니 대표는 “많은 수의 단말기를 동시 관리 할 수 있는 근태 관리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원기자 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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