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인식 전문기업 니트젠앤컴퍼니(대표 허상희)는 멕시코 코카 콜라 공장에 출입통제 및 근태 관리용 지문 인식 솔루션 150세트를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멕시코 코카콜라 공장 단말기 수주를 발판으로 전 세계 공장으로 영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이미 사우디, 인도, 필리핀 등의 코카콜라 공장에 지문인식 솔루션을 공급해 시범운영을 완료했다.
허상희 니트젠앤컴퍼니 대표는 “많은 수의 단말기를 동시 관리 할 수 있는 근태 관리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원기자 w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