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인터그레이티드프로덕트코리아(대표 김현식)는 노트북 및 넷북을 위한 백라이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6스트링 WLED 드라이버인 ‘MAX17127’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스트링당 최대 13개 LED 구동을 가능하게 하는 48V 모스펫을 내장하고 있어 외부 모스펫이 필요 없다. 또한 스텝 업 컨트롤러 주파수는 250kHz~1MHz 범위에서 프로그래밍 할 수 있어 외부 부품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MAX17127은 넓은 입력 전압 범위(5V ~ 26V)를 가지므로 2~3셀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는 넷북과 더 큰 배터리를 사용하는 노트북에 모두 적합하다.
외부 저항을 이용 적절한 휘도 레벨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균등한 LED 휘도를 낼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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