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베드코리아(대표 김재욱)는 협력사인 엑스퍼넷이 본사의 ‘공인 지원 파트너(RASP)’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RASP는 리버베드에서 전 세계 우수한 파트너를 선정해 부여하는 인증으로 이번에 처음 도입됐다.
RASP 회원사로 인증받으면 다른 파트너들과의 다른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또 RASP 인증회원사로부터 서비스를 받는 리버베드 고객은 사전 및 사후 영업 관련 문의사항에 대해 단일 창구를 통해 긴밀한 지원을 받게 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