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지준영)는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1(Adobe Flash Player 10.1)’을 플랫폼 파트너에 공개했다.
플래시 플레이어 10.1은 모바일 기기에 적합하도록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과 신기능으로 무장했다. 어도비는 이번 발표로 데스크톱과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를 넘나드는 완벽한 멀티미디어 웹 브라우징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플래시 플레이어 10.1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사용자가 디바이스의 운용체계를 안드로이드 2.2 프로요(Froyo)로 업그레이드하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앞으로 구글 프로요와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1을 적용할 것으로 기대되는 글로벌 제조사의 스마트폰은 삼성 갤럭시S, 구글 넥서스원, HTC의 에보와 디자이어, 인크레더블, 모토로라의 드로이드와 마일스톤 등이 있다.
다음 달 이후에 출시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에는 기기에 사전 설치돼 출시될 예정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