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중소기업청은 올해 기술혁신개발사업 대상업체로 인천지역 58개사를 선정, 총 150억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인천중기청은 287개 업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전문가 평가를 거쳐 대상업체를 선정했다.
업종별로는 기계분야가 34.5%로 가장 많고 전기.전자 22.4%, 정보통신 15.5% 등의 순이며 근로자 50인 이하 소기업이 전체의 77.6%를 차지했다.
선정업체는 이달부터 본격적인 기술개발에 착수, 1~2년간 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중기청은 이들 업체가 연구개발에 성공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비 사용법과 연구개발 수행에 따른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R&D소통마당`을 오는 22일 남동공단내 인천중기청 대강당에서 열 예정이다. 문의(☎ 032-450-115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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