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렌터카 업계 처음으로 스마트폰 예약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던 아주에이비스렌터카는 안드로이드폰을 통한 예약 앱 서비스를 이달부터 추가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안드로이드 예약 앱은 기존 앱의 단점을 보완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차량 검색이나 예약의 수정, 취소 등이 편리해졌다. 또, 중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바로 고객센터로의 연결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주에이비스렌터카는 안드로이드 예약 앱 출시 기념으로, 삼성전자 안드로이드폰 ‘갤럭시S’의 구입을 희망하는 자사 우수회원을 대상으로 신규 구매요금을 일정금액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아주에이비스렌터카 홈페이지(www.aju-avi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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